STRATEGIC PROPOSAL
NOW, KT
KT 건물 안전관리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
자산화 불가
- 점검/진단 데이터의 비표준화
- 과거 이력 추적 및 디지털화 미흡
- 데이터 산재로 인한 통계 분석 한계
전사 통제 어려움
- 지역/부서별 상이한 관리 기준
- 공동 지표 부재로 전사 통합 불가
- 실시간 현장 가시성 확보 미흡
사후 대응 중심
- 사고 발생 후 조치 중심의 운영
- 선제적 예측 및 예방 체계 부재
- 노후화에 따른 유지비용 급증
➔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(SAFE-i)의 필요성 증대
건축물 통합안전 ERP 플랫폼, SAFE-i
건축물 안전·운영·자원·문서·의사결정 통합형 안전관리 시스템
핵심 개념
- • 건축물 생애주기 안전 데이터 DB 자산화
- • 점검·진단 데이터를 자동 정형화
- • 위험지수(Risk Index) 기반 우선순위 관리
- • 내부 시스템과 연동 가능한 개방형 구조(API)
기대 효과
- • 전국 KT 건물의 안전 상태 통합 진단·관리
- • 위험도 분석 및 선제 예측 가능
- • 통합 프로세스로 보수·보강 우선순위 자동 도출
- • 중장기적 유지관리 비용 시스템적 예측
SAFE-i 혁신 가시화 로드맵
파일럿 국사에서 전국 지능형 관제 플랫폼까지의 진화 과정
IoT Edge Active
98%
STAGE 01.
PILOT
데이터 자산화의 시작
- 대표 5개 국사 IoT 센서 집중 설치
- 정기/정밀점검 리포트 DB 자산화
- 경영진 실시간 상황판 시범 운영
MULTI-SENSOR CONNECTED
STAGE 02.
EXPANSION
전사 인프라 지능화
- 소방·기계·전기 등 타 분야 센서 통합
- 지역본부 단위 시스템 연계 및 확산
- 유지관리/공사 이력 ERP 자동 연동
AI
STAGE 03.
GOVERNANCE
Smart Safety Standard
- 전국 단위 건축물 통합 DB 완성
- AI 기반 리스크 예측 및 사고 선제 차단
- 전국 국사 24/7 실시간 관제 플랫폼
※ 각 단계별 결과값은 내부 ERP와 실시간 동기화되어, 경영진에게 단순 보고가 아닌 '실질적 의사결정 데이터'를 제공합니다.
SAFE-i 인텔리전트 관제 라이프사이클
시스템 초기화부터 실시간 대응까지의 10단계 핵심 화면 구성을 확인하십시오.
단계별 관제 혁신
SAFE-i 플랫폼은 수천 개의 IoT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가시화합니다.
AI INSIGHT:
현재 화면 전환은 실제 서비스의 데이터 처리 프로세스를 시뮬레이션하고 있습니다.
Safety to Strategy
SAFE-i 도입 기대 효과
* 수치는 Pilot 결과로 검증 예정
- 사고·장애 사전 예방 체계 확보
- 중대 재해 규제 대응력 강화
- 통신 핵심시설 무중단 운영 리스크 감소
비용
안전
경영
- 중복 점검 및 불필요 보수 감소: 약 10~15%
- 노후 건물 보수비 절감: 약 20~30%
- 외주·공사 관리 투명성 향상
- 건물 안전 수준의 정량적 지표 확보
- ESG·지속가능경영 보고 활용 가능
- 건축자산 수명 연장 및 자산 가치 보호
혁신의 차이
(주)이안파트너스 이앤씨는 KT의 무결점 안전을 위해
스마트 관제 표준을 구축하겠습니다.
SAFE-i PROJECT TEAM | 2026